▒▒▒(사)이재민사랑본부▒▒▒
 
 
처음 > 나눔의기쁨 > 나눔의MOU
 

안전충북만들기 5개기관 공동 MOU

Posted By 사랑본부  |  10-11-17 13:20

조회 3,085

safe002.jpg  |  55.7K  |  14 Download  |  10-11-17 13:20

safe001.jpg  |  356.2K  |  5 Download  |  10-11-17 13:20

안전충북만들기 5개기관 공동 MOU
일시 : 2009년 08월 19일


반복되는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충북을 만들기 위해 민·관·학·언이 뭉쳤다.

충북도와 충북대 국가위기관리연구소, 이재민사랑본부, 중부매일과 청주방송은 19일 오후 2시 충북도청 재난종합상황실에서 '안전 충북 만들기' 공동협약식을 가졌다. '안전 충북 만들기'사업은 지방자치단체, 대학 연구소, 민간기관, 언론 등이 함께 재해위험지역 주민들로부터 직접 의견을 수렴해 상습 피해지역에 대한 현장조사를 벌이고 취약요인을 분석, 재해예방사업을 펼치는 것으로 전국에서 처음이다.

이날 협약에 따라 이들 단체는 재해위험지역 현장조사, 재난관리에 대한 국민 인식 제고, 주민의 재난예방 및 대비 노력에 대한 지원, 대국민 홍보 및 안전문화확산, 재난피해자 지원 등을 상호 협력하게 된다.

19일 오후 2시 충북도청 재난종합상황실에서 충북도와 충북대 국가위기관리연구소, 이재민사랑본부, 중부매일과 청주방송은 '안전 충북 만들기' 공동협약식을 가졌다.(좌부터 이재은 충북대 국가위기관리연구소장, 지용익 중부매일 사장, 송영화 충북도 건설방재국장, 임성재 청주방송 상무 이장희 이재민사랑본부 공동대표) / 김기태 이날 공동협약식에는 송영화 충북도 건설방재국장, 이재은 충북대 국가위기관리연구소장, 이장희 이재민사랑본부 공동대표, 지용익 중부매일 사장, 임성재 청주방송 상무 등이 참석했다.

충북도 송영화 건설방재국장은 이날 협약식에서 "재해가 점점 대형화되고 예고없이 찾아와 지자체의 노력만으로는 예방에 한계가 있다"며 "민·관·학·언이 협력해 이번 사업을 하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충북대 국가위기관리연구소 이재은 소장은 "지금까지의 재난관리는 재난발생 이후 복구 위주의 사후중심, 지자체 중심이었으나 이번 사업의 초점은 사전 예방 및 대비에 있고 수용자 중심의 예방 및 대비 노력, 지자체· 언론·대학 연구소·시민단체가 협력을 통해 충북 위기관리 거버넌스를 구성하는 데 있다"고 설명했다.

중부매일 지용익 사장은 "그동안의 재난관련 언론보도는 '땜질 처방', '늑장 대처', '사후약방'등 담당부서 질타가 주를 이뤘는데 '안전 충북 만들기'사업이 본격화되면 재난전문기자가 현장에서 사전 대응과 예방 중심의 깊이 있는 보도를 할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중부매일 김미정 기자 mjkim@jbnews.com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Me2Day로 보내기 게시글을 요즘으로 보내기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